구글(Google) 이야기.





저녁식사를 하고 설겆이를 하던중 갑자기 머리속에 생각났던것을 적어본다. 구글이 없으면 어떤삶을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구글(Google.com) 없었으면 어떻게 과제를 하고 리처리를 할수 있을지, 구글 Scholar 없었으면 어떻게 논문을 찾아 읽을수 있을지, 구글 Maps 없으면 어떻게 미국에서 길을 찾아다닐수 있을지, 구글 Drive 없으면 어떻게 spreadsheet presentation 쉽고 빠르게 친구들과 공유하고 작성할수 있을지, 구글 Groups 없으면 어떻게 Discussion 할수 있을지, 구글 Calendar 없으면 많은 스케쥴관리와 Events 놓치지 않을수 있을지, 구글 YouTube 없으면 어떻게 PSY 미국에서 유명세를 탈수 있었을지,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메일 Gmail 까지하나더 구글 Chrome 없었으면 어떻게 인터넷을 할수 있을지!!! IE 안쓴지 너무 오래되서 머리속에서 기억도 안난다.


 하나 보자면… 2세대(?) Chrome Book 보면서 이제는 정말 Chrome Book 으로 왠만한건 할수 있겠구나 싶단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며 앞으로도 나갈것 같다. (Amazon.com 보면 Ultra book Category 삼성에서 만든 Chrome Book 엄청난 기간동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정말 나간다는 뜻으로 해석가능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모든 구글제품을 좋아하진 않는데 특히 아직까지 Android 너무 맘에 안든다. Nexus 7 몇달째 쓰고 있지만 솔직히 50% 만족감은 커녕 정말 이게 팔리고 있다는 생각에 놀랍다. 예전에 Android 개발할때 생각하니 다시 머리가 삐쭉삐쭉!! (가격대비 성능이 좋으니 팔리는거야 팔리지만..) 비싸서 iPad iPhone 못살뿐. 이건 미국애들도 마찬가지인듯.


마지막으로 이렇게 Windows 7 Chrome 위에 모든 컴퓨팅을 했던 내가 어제 Windows 8 Laptop 하나 구입했다. 내가 그렇게 싫어 하는 Samsung 제품. 이유는 간단했다. 잘만들었다. 거기다 가격적 메리트가 엄청나게 좋다. 이거 한국에서 말도 안되게 비싸다. 암튼 Windows 8 쓰다보니 놀라움을 느끼며 진짜 통합OS 시대가 왔구나 싶다. Windows 7 엄청난! 정말 엄청난! 성공에 뒤이어 Windows 8 얼마나 나갈지 궁금하다. 근데 꽤나 성공할듯. 장난아니게 만듬.

마이크로 소프트 이야기는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다

 

페이스북 댓글
티스토리 댓글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