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받기라는 제목으로 유학생신분인 제가 진행해 왔던 방법또는 프로세스 기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미국에 학생신분으로 입국해서 F1 으로 5년, OPT 로 2년, 그리고 영주권(NIW) 으로 바로 넘어가는 수순입니다.


NIW 는 미국회사의 고용주 스폰서 없이 진행되는 EB2 의 sub-category 로 혼자서 했습니다.


NIW (National Interest Waiver)

 - https://www.uscis.gov/working-united-states/permanent-workers/employment-based-immigration-second-preference-eb-2



2011년 8월 F1 비자 신분으로 미국 입국


2016년 8월 Ph.D. 졸업 후 취업. OPT 로 전환.


2016년 12월 영주권 신청을 위해 공부


2017년 1월 영주권 신청하기로 결정하고 변호사 사무실 결정. 계약 ($3500)


2017년 6월 서류 준비 완료해서 접수완료. 변호사 사무실과 결정하고 무려 5개월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접수까지 시간을 끌었었네요.


2018년 4월2일 영주권 (I-140) 승인되었다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2018년 4월 다음 프로세스 진행을 위한 잔금 $3500 지급 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필요한 사진을찍고, I-693 이라고 메디컬 record 를 위해 주변 병원을 찾아서 빠르게 예약하고 백신도 맞고 병역증명서등의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서 I-485 신청 마감


2018년 5월 14일 지문찍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음


2018년 5월 25일 지문찍기러 Boston 에 있는 USCIS 오피스 다녀옴. 예약시간에 다녀왔는데 2시간 이내에 끝난것 같습니다.


2018년 7월 말 - EAD/AP 가 승인이 나서 보낸다는 이메일 받았습니다.


2018년 8월 6일 - I485 인터뷰 스케쥴을 곧 잡겠다는 이메일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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